애슬릭스는 자녀의 입시 전략에 최적화된 스포츠 기반 교육 기업입니다.
국가대표 선수 출신 코치진이 직접 운영하며, 스포츠 교육과 입시 컨설팅을 결합하여
학생 개개인의 역량과 활동을 대학 입시에 활용 가능한 형태로 체계적으로 설계합니다.
이를 통해 애슬릭스는 단순한 체육 활동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훈련 과정에서의 기록 관리,
대회 참가 경험, 팀 활동 이력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학생의 활동이 대학 입시에 활용 가능한 포트폴리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학생의 학업 상황과 활동 이력을 기반으로 해외 대학 진학에 도움이 되는 스포츠 활동 설계와 입시 전략 방향을 함께 컨설팅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스포츠 경험을 넘어
대학 진학 과정에서 경쟁력을 갖춘 활동 기록과 성장 경험을 함께 만들어가게 됩니다.
현재 애슬릭스의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로잉(Rowing)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기록과
성장 과정이 명확하게 축적되는 로잉의 특성을 활용해 학생들이 지속적인 활동 기록과 성과를
기반으로 입시 경쟁력을 만들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으로 관리된 활동 기록과
성장 과정을 통해 해외 입시전략에 활용 가능한 스토리를 만들어가게 됩니다.
애슬릭스 대표이사 남우승